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라우의 추모 공간

라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B-2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라우 · 14살

2012.01.01 — 2026.08.16

라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라우야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따뜻한 곳에서 맛있는거도 많이 먹고 건강하게 뛰어다녀!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