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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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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두부의 추모 공간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B-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11살

2015.07.09 — 2026.08.12

두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부야 잘 지내? 언니는 널 만난 이후로 생일, 크리스마스, 새해... 사실 그냥 소원 빌 수 있는 모든 순간 너의 건강만을 빌었는데 이루어지지 않았네. 그래도 언니가 두부 딱 한 번만 다시 만나게 해달라고 열심히 빌고 있어. 이번 소원은 이루어지겠지? 언니가 평생 빌어볼게!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