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나비 · 똥발이의 추모 공간

나비, 똥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B-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나비 · 13살

2009.08.06 — 2022.11.04

나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나비는 이제 잘 적응해서 잘 살구 있지? 항상 생각하고 있어

똥발이 · 12살

2013.12.01 — 2026.05.08

똥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다 우리 애기 많이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