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통키 · 미키의 추모 공간

통키, 미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B-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통키 · 18살

2006.07.19 — 2025.07.17

통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통키야 네가 너무 힘들어해서 안락사를 했지 통키야 내가 잘못해줘서 미안해 하늘에서 행복하게놀아

미키 · 14살

2008.10.10 — 2022.11.18

미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키 야 너한테 맛있는 것도 많이 못 먹여서 미안해 하늘에 세 통키랑 재 및 게 놀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