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의 추모 공간
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B-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유키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오랜만이야. 너 살아있을땐 같이 놀아주지도 않고 귀엽다고만 했는데 떠나니 너가 많이 보고싶더라. 미안해. 유키야 우리 꼭 만나자 다시...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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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유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B-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안녕... 오랜만이야. 너 살아있을땐 같이 놀아주지도 않고 귀엽다고만 했는데 떠나니 너가 많이 보고싶더라. 미안해. 유키야 우리 꼭 만나자 다시...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