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의 추모 공간
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B-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누리 · 17살
2007.05.29 — 2025.04.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리야, 잘 지내고 있어? 아프지는 않고? 어느새 네 동생들이 두 마리나 더 생겼어! 그래도 여전히 누리를 사랑해. 누리가 너무너무 보고 싶고, 거기선 아프지 말고 건강해야해~ 누나가 언제 어디서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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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B-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05.29 — 2025.04.16

누리야, 잘 지내고 있어? 아프지는 않고? 어느새 네 동생들이 두 마리나 더 생겼어! 그래도 여전히 누리를 사랑해. 누리가 너무너무 보고 싶고, 거기선 아프지 말고 건강해야해~ 누나가 언제 어디서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