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리의 추모 공간
짜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C-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짜리 · 11살
2014.03.01 — 2025.08.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작은 아기야,, 안아프고 잘 뛰어 놀고있찌? 가끔 누나는 우리 아기 강아지가 보고싶고 냄새가 맡고싶어 죽겠어 잘 지내고있다면 꿈에라도 와줄래 우리먹보 맛있는거 많이 많이 먹고 있어 알겠지?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짜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C-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3.01 — 2025.08.13

우리 작은 아기야,, 안아프고 잘 뛰어 놀고있찌? 가끔 누나는 우리 아기 강아지가 보고싶고 냄새가 맡고싶어 죽겠어 잘 지내고있다면 꿈에라도 와줄래 우리먹보 맛있는거 많이 많이 먹고 있어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