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보룽이의 추모 공간

보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C-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보룽이 · 6살

2020.02.04 — 2026.07.25

보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새끼..내 새끼..사랑해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