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호뚝이의 추모 공간

호뚝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C-3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뚝이 · 5살

2020.11.23 — 2026.11.05

호뚝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호뚝아 안제나 고마웠고 다음생엔 꼭 만나자.. 나의 사랑 호뚝이....너가 없으니깐 맨날 눈물이나오고 나도 참 외롭고 ...죽고싶어.... 꼭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