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신둥이의 추모 공간

신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D-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신둥이 · 12살

2011.06.15 — 2023.12.06

신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신둥이 거기서는 친구들이랑 잘 놀고 있지 재미있게, 아프지 말고 즐겁게 지내다가 먼 훗날에 나중에 우리 다시 만나자! 언제나 그렇듯 츤데레하게 형 마중나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