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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미미🩵의 추모 공간

🩵미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D-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미🩵

🩵미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미야, 자주 못보러 가서 미안했어. 이럴 줄 알았으면 더 자주 내려가서 볼걸. 말로만 보고싶다고 하면서 정작 바빠서 못가서 너무 후회돼. 그래도 미미는 사라지지 않고 엄마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가고 있어. 꼭 환생해서 엄마의 아기로 태어나줘. 환생할때까지 시간이 걸리더라도 괜찮아. 다음생에라도 엄마의 아기로 태어나줘. 사랑해 미미야. 엄마는 미미 절대 못 잊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