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최여름의 추모 공간

최여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D-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최여름 · 4개월

2026.06.05 — 2026.10.29

최여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기. 너무 보고싶어. 아기가 준 사랑이 너무 커서 빈자리가 너무 크다. 사랑해 아기. 누나 또 만나러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