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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니의 추모 공간

하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D-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니 · 12살

2012.09.25 — 2025.07.12

하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니야 이제 아프지않고 편안하게 잘 지내고있지?친구들이랑 뛰뛰도 잘하고? 엄마 아빠 언니오빠 다 잘 지내고있어 언니는 아직도 우리애기가 언니 곁에 있는것 같고 그러네. 세상에서 제일 착하고 이쁜 우리하니 나중에 언니랑 꼭 다시만나자 ! 너무 보고싶다! 곧 또 보러갈게! 사랑해 하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