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부의 추모 공간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D-3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13살

2012.06.28 — 2026.05.28

두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부야! 보고싶다. 왜 꿈에 한번만 나오니~~ 두부 심심하면 언니 꿈에 나와줘! 언니는 두부가 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두부야 그리고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