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보들이 · 누리의 추모 공간

보들이, 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D-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보들이 · 9살

2016.02.05 — 2025.08.07

보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들아 이제 아프지 않지? 늘 언니오빠 곁에 있어야해..정말 많이 보고싶고..정말 많이 사랑해..우리 꼭 다시 만나자..

누리 · 10살

2003.09.23 — 2013.12.08

누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리야..잘 지내고 있지?? 엄마 아빠 오빠 언니 다 널 잊지 못해..언제나 우리 곁에 있어야해..그리고 동생 보들이랑 편히 쉬고 있어..우리 누리도 정말 많이 사랑해..우리 꼭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