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방댕이의 추모 공간

방댕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D-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방댕이 · 8개월

2018.03.21 — 2018.11.30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안해 내가 모자라서 널 금방 보냇구나 너가 유독 그날 나한테 안겼던게 마지막일줄 몰랏어 미안해 정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