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돌이 · 푸딩이의 추모 공간
햄돌이, 푸딩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E-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햄돌이 · 2살
2020.02.11 — 2022.03.24
아이에게 남긴 편지
햄돌이 시소 타는 모습이 참 귀여웠는데 그 시소는 진짜 못 버리겠더라 네가 보고 싶을때마다 봐야하니깐
푸딩이 · 2살
2019.10.19 — 2022.01.27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두번째 햄스터 푸딩아 오랫동안 살아줘서 고맙고 지금도 가끔 네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