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복실이의 추모 공간

복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E-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실이 · 10개월

2025.12.01 — 2026.10.31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복실아 너가 교통사고를 당하던날 나는 너가 별이돼었다는 걸 미끼지가않았어. 정말보고싶다 복실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