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의 추모 공간
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F-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누리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리야 안녕 잘 있니? 보고싶다….나는 벌써 6학년이 되었어 항상 너 생각하고 있고 강아지별에서도 잘 지내지?너의 따듯한 냄새가 너무 그립고 할머니 집 갈때도 너 생각이 나ㅠㅠ 황유찬도 잘지내고 우리 언니랑 유담이 그리고 황유찬 동생 시우도 생겼어 너희 할머니 할아버지도 잘 계시고 나 친구도 많이 생기고 너희 동생들도 잘 지내 그리고 큰할머니가 돌아가셨어 ㅠㅠ난 악장되고 창작 영재가 되었어 가끔 힘들때 너가 생각나 난 잘있는데 너도 잘있지? 내가 너무 어려서 잘 못 챙겨줘서 미안해 할아버지도 닭먹었다고 너 혼낸거 후회하고 계셔 잘 있어 그리고 나 한테 와줘서 고마웠어 100년 뒤에 만나!!!!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