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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전우치의 추모 공간

김전우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F-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전우치 · 11살

2014.04.26 — 2026.02.24

김전우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앞으로도 지금처럼 누나 꿈에 앞으로 영영 나타나지 말고, 무지개다리에서 잘 지내줘. 누나는 널 지상에서 이대로 지켜보고 있을게. 상봉의 그날이 올 때까지. 알겠지?? 사랑한다, 우치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