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강의 추모 공간

강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G-0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

강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강아, 잘 지내고 있지? 간식도 밥도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있어. 심심하면 한바퀴 산책 좀 돌다가, 그렇게 재밌게 놀고 있어. 사랑해 유강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