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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복실이의 추모 공간

복실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G-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복실이 · 15살

2005.05.05 — 2020.09.02

복실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복실아 너무너무 보고싶어 6년이 지나도 보고싶네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먹고싶은거 다 먹고 놀고있어🤍 언니가 울 복실이 찾으러 갈게 사랑해💗 아 복실이 동생도 생겼어 복댕이ㅎㅎ 이제 5살인데 지치지도 않고 아주 똥꼬발랄해 울 복실이랑 안 맞을 것 같긴 하다ㅋㅋㅋㅋㅋ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