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맹이의 추모 공간

꼬맹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G-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맹이 · 6살

2014.04.20 — 2020.09.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맹아 넌 항상 용맹강아지였으니까 잘 지내고 있을거라고 생각해!!! 사랑해 꼬맹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