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미래의 추모 공간

미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G-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미래 · 15살

2002.08.12 — 2018.07.22

미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미래야 보고싶어 마지막까지 언니목소리 듣고가줘서 정말 너무 고마워 장난꾸러기 언니 만나서 너는 즐거웠을까? 하나뿐인 내 동생. 너여서 좋았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