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크림의 추모 공간
하크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G-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크림 · 9살
2006.07.05 — 2016.02.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하크림 우리 천사 아가 고마워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하크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G-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6.07.05 — 2016.02.05

사랑해 하크림 우리 천사 아가 고마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