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단지의 추모 공간

단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H-1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지 · 16살

2008.08.11 — 2025.06.15

단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단지야 사랑해 우리공주 너무 사랑해 한번 더 우리 단지 안아보고싶다 너무너무 그리워 내새끼 너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