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라마의 추모 공간

김라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H-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라마 · 9살

2017.07.05 — 2026.11.04

김라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라마야 엄마가 너무 너무 사랑해 아프지 말고 행복해야해 사랑해 내 애기 내 아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