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럭키의 추모 공간

럭키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H-2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럭키 · 14살

2005.12.10 — 2020.08.29

럭키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럭키 우리 가족이 되어줘서 너무 고마웠어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