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창창이의 추모 공간

창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H-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창창이

창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10년이 지나도 슬프면 어떡하지 창창아 너는 내가 살고싶게 만드는 유일한 존재였어 나는 아직도 네가 많이 그립고 보고싶어 꿈에라도 한 번만 나와주라 10년이면 나와줄때 됐잖아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