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엄초롱의 추모 공간

엄초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H-2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엄초롱 · 14살

2010.03.20 — 2025.01.20

엄초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다 초롱아 사랑해. 아프지말고 기다리고있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