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치의 추모 공간
또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H-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또치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또치는 자유롭게 이곳저곳 다니고 싶어했는데 작은 집에 있게 해서 미안해. 위험할까봐 그랬어. 내가 너무 어렸을 때라 잘 챙겨주지 못한 거 같아서 미안해. 거기선 먹고 싶은 것도 많이 먹고 아프지 말고 자유롭게 이곳저곳 많이 돌아다녀. 또치가 나한테 가시 세우고 미워해도 되니까 보고 싶다.. 사랑해 고마웠어🦔🤎 우리 애기 사진도 넣어주고 싶은데 그땐 스마트폰도 없던 때라 사진도 없는 거 너무 슬프다.. 다시 보면 사진도 많이 찍어주고 싶어 또치 난 항상 또치가 내 옆에 있다고 믿어 사랑해 또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