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크림의 추모 공간

크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H-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크림 · 11살

2013.10.03 — 2024.11.0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게 와줘서 고마워 조금만 기다려줘 그곳은 아프지 않고,행복하게,냥이랑 놀고 있어줘 사고당일 내가...같이 못 있어줘서 미안해. 나랑 있어서 행복했니? 나는...행복했는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