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트 · 치즈의 추모 공간
바트, 치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FH-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바트 · 13살
2011.04.11 — 2024.09.22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바트,엄마랑 오래오래 함께 해줘서 고마워 많이 사랑하는 거 알지? 꿈에 언제올거야 보고싶어 내사랑 조바트 사랑해 많이-ღღღ 치즈가 오빠 보고싶다고 일찍 따라갔네 둘이 만나서 잘 놀구 행복해야해 최고 순둥이 이쁜이 또 만나자 그때는 더 잘할게
치즈 · 9살
2016.04.14 — 2025.11.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치즈, 엄마 바라기 껌딱지 질투대마왕 많이 아프다 갔지만 거기선 건강히 잘 있는거지? 가면서 엄마 아픈거 다 가져갔는지 엄마는 덕분에 안아프고 잘있어 미안하고 고마워 바트 오빠랑 행복하게 잘 지내구 있어 사랑해 많이 사랑해 보고싶다.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