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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의 추모 공간

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H-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 · 17살

2009.07.01 — 2026.10.21

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 잘 놀고있어? 언니있는곳은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 두 있는곳은 따뜻하지? 우리 두 겨울에는 언니랑 전기장판에 서 맨날 같이 누워있었는데ㅋㅋㅋㅋ 하루종일 같이 잤잖아 두 언니 꿈에 한번만 나와줘 너무너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