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나의 추모 공간
조리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H-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조리나 · 15살
2007.12.30 — 2023.03.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가끔 바람이 되서 언니곁에 놀러와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조리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H-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07.12.30 — 2023.03.18

가끔 바람이 되서 언니곁에 놀러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