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피의 추모 공간
혜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I-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혜피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여전히 그립고 여전히 슬프다 보고싶어 우리 혜피🤍 2006.9.16 ~ 2021.10.26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혜피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I-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여전히 그립고 여전히 슬프다 보고싶어 우리 혜피🤍 2006.9.16 ~ 2021.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