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동이 · 태지의 추모 공간

동이, 태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J-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동이 · 18살

2006.07.25 — 2025.02.04

동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동이 태지 사랑해

태지 · 7살

2018.07.28 — 2026.07.11

태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태지야 이제 안아프겠지? 다민이때 엄마 만나서 잘 지내고 있어 미안해 사랑해 우리아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