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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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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심몽이의 추모 공간

심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K-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심몽이 · 7살

2018.07.16 — 2026.07.06

심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와 몽이야 오늘 드디어 누나 꿈에 나와줬네 너무 보고싶었어 진짜 근데 꿈에서도 널 만져보지못한것같아서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후회돼!!!!! 그냥 너 집정리만 해주다구 꿈에서 깼넹 더 보고싶다 돼지야 너무보고싶어 진짜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