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콩이 · 딸기의 추모 공간

콩이, 딸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K-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이 · 15살

2009.10.11 — 2025.05.06

콩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애기랑 함께한 모든 날들이 행복했고 여전히 넌 나의 기쁨이야

딸기 · 12살

2010.12.25 — 2023.09.06

딸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많이 아팠으니까 거기선 꼭 건강하게만 있어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