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임채콩의 추모 공간

임채콩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K-1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임채콩 · 16살

2009.01.01 — 2025.12.10

임채콩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시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