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면봉이🌈의 추모 공간

면봉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K-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면봉이🌈 · 17살

2007.07.10 — 2025.04.20

면봉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면봉아, 이젠 아프지말고 조금만 기다려줘. 금방 너 찾으러 갈게. 미안해. .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