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담비의 추모 공간

담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K-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담비 · 13살

2012.01.21 — 2025.12.04

담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담비야 사랑해 담비야 건강해 담비야 행복해 담비야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