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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춘복이의 추모 공간

춘복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N-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춘복이 · 5살

2020.12.01 — 2026.08.12

춘복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춘복아 보고싶구나 거기선 아프지 말구.. 먼저 간 아저씨는 만났니..아줌마 너무 아프다.. 너무 어이없게 아저씨 먼저 보내고 너까지 가서 뭐라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마음이 아프구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