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김몽이의 추모 공간

김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P-0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김몽이 · 16살

2002.10.08 — 2018.10.08

김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정말 많이 보고싶다 울애기💕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