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사홀의 추모 공간

사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Q-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사홀 · 10살

2015.06.30 — 2025.12.18

사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해 사랑해 사홀아 거기에선 아프지마 보고싶은 대왕치와와 🤎 언니랑 모찌도 잘 지내고 있어 너도 잘 지내야해 🪽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