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링고의 추모 공간

링고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R-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링고 · 19살

2007.05.05 — 2026.07.05

링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링고야 사랑해 많이 보고싶어 고생 시켜서 미안해.. 정말 너무너무 사랑해 너는 내 첫사랑이고 영원히 내 전부야 우리 아기 천사같은 내새끼 엄마한테 다시 와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