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방울 · 꽃님의 추모 공간

방울, 꽃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0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방울 · 7살

2011.11.17 — 2019.09.09

방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첫번째 동생 늘 아픈손가락이였던 내동생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꽃님 · 13살

2012.05.13 — 2025.11.19

꽃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나의 두번째 동생 꽃님아 너의 마지막을 언니가 함께 있었다는게 참 다행이야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