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비의 추모 공간

꼬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비 · 10살

2004.06.30 — 2015.02.28

꼬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비야 너가 떠난지 벌써 10년이 넘었네 잘 지내고 있지? 나중에 다시 만날때까지 친구들이랑 잘 놀고 언니가 가면 마중나와줘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