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론 · 단이의 추모 공간

론, 단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론 · 13살

2012.02.01 — 2025.12.28

론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론이야 우리아들 향이 단이누나 민트 루나 꼬민이 잘챙겨서 잘들 지내고있어 다들 너무 보고싶다 한번만 안아보고싶다 내수명 다주고라도 내새끼들 딱한번만이라도 꼭 안고싶어

단이 · 20살

2005.01.25 — 2025.03.26

단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단이야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