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쥐의 추모 공간
콩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A-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콩쥐 · 15살
1997.12.24 — 2013.09.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무것도 모른채로 너를 만나서 잘해주지 못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염치없이 네가 늘 그리워. 네가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어. 콩쥐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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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콩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SAA-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1997.12.24 — 2013.09.06

아무것도 모른채로 너를 만나서 잘해주지 못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염치없이 네가 늘 그리워. 네가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어. 콩쥐야 사랑해.